안녕하세요 인포마스터입니다. 오늘은 아이슬란드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 아이슬란드 여행에 대한 기본적인 것들을 정리해봤습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는 아이슬란드 여행 함께 준비보도록하겠습니다.
아이슬란드 여행
아이슬란드는 화산과 빙하 그리고 야생의 지역까지 공존하는 대서양의 섬나라입니다. 인생 버킷리스트 중에 아이슬란드에서 오로라를 보는 일은 꼭 들어가곤 합니다.
아이슬란드의 추천 여행시기와 비자 등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정리해보겠습니다.
아이슬란드 위치
아이슬란드는 대서양의 섬나라입니다. 위쪽으로는 그린란드가 있고 아래쪽에 영국,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가 위치해 있습니다.

인천에서 레이캬비크(KEF)공항까지는 유럽의 주요도시를 거쳐 가는 방법 외에는 아직은 직항이 없는 상태 입니다.
인천에서 가게 되면 레이캬비크에서 50Km 떨어진 케플라비크 국제 공항(Keflavík International Airport)으로 가게 됩니다.
경유할 수 있는 경유지는 프랑크푸트르, 암스테르담, 코펜하겐, 헬싱키, 런던 등을 경유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이용하는 대한항공의 경우에는 인천에서 런던까지 14시간 30분정도 비행 후에 런던에서 4시간 대기 후에 다시 레이캬비크 공항으로 3시간 15분의 시간이 소요되게 됩니다. 경유시간까지 포함하면 약 22시간이 소요됩니다.
아이슬란드 주요도시
레이캬비크(Reykjavik)
아이슬란드의 제일 유명한 도시는 아무래도 레이캬비크입니다. 아이슬란드의 문화가 한데 모인 세계 최북단의 수도로 표현을 합니다.
아퀴레이리(Akureyri)
아이슬란드에서도 섬의 북부에 위치한 도시로 아이슬란드 북부 여행의 베이스가 되는 도시 입니다.
아이슬란드 여행
아이슬란드는 사실 4계절 내내 여행자들의 사랑을 받는 곳입니다. 다가오는 여름에 아이슬란드의 여행을 준비하신다면 오로라는 볼 수 없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보통 오로라는 겨울에 볼 수 있고, 특히 9월에서 ~ 4월까지의 기간을 여행추천기간으로 꼽게됩니다.
오로라 만을 놓고 생각한다면 아쉽지만 여름에는 겨울의 아이슬란드가 보여주지 않는 다양한 풍경을 만나볼 수 있고, 백야 덕분에 관광도 오래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참고로 아이슬란드의 백야는 6월 중순부터 한달가량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여름 아이슬란드 날씨
6월은 공통적으로 여름이 시작되고, 긴 낮시간 때문에 다양한 액티비티와 관광을 즐기기에 최적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따뜻하고 밝은 밤이라니 여름 아이슬란드도 꽤 매력적입니다.
평균적으로 9도에서 15도로 야외활동을 하기에 좋지만, 일단 한국보다는 기온이 훨씬 낮다는 것을 생각하고 계셔야 합니다. 아이슬란드의 6,7,8월은 비슷한 온도를 보이게 됩니다.
6월, 그러니까 여름이 시작되는 아이슬란드에서는 하이킹과 캠핑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여서 관광객들 뿐 아니라 현지인들도 자연을 만끽하러 야외로 나가는 시작이기도 합니다.
아이슬란드 교통수단
아이슬란드를 여행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렌터카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주요 관광지를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여름이나 겨울이나 해외에서의 운전이 부담스럽다면 투어를 통해 이동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아이슬란드 어디를 가더라도 장거리운전이 필수일 수 밖에 없는 아이슬란드에서는 운전하는 체력을 아끼고 자연경관을 누리는데 쓰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 외에 버스와 같은 교통편도 주요 도시와 관광지 간 연결이 상대적으로 잘 되어 있는 편이라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Klook.com일반적인 관광지를 가기위한 버스요금은 500크로나 이상인데 한국 원화를 기준으로 보면 5000원을 넘습니다. 택시의 기본료도 원화 기준 7000원부터 시작합니다. 어차피 비싼 물가지만 사이트를 통해 편하게 렌트카를 먼저 예약하시거나 버스투어등을 고려하시는 것을 더 추천드립니다.
아이슬란드 꼭 가봐야할 곳
골든 서클
싱베리어 국립공원, 게이시르 간헐천, 굴포스 폭포 등을 포함한 인기 관광 코스 입니다. 아이슬란드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싱벨리어 국립공원과 방송에도 많이 나왔던 수시로 물을 뿜는 간헐천인 게이시르 그리고 황금폭포라고 불리는 굴포스까지둘러 볼 수 있는 코스 입니다. 수도인 레이캬비크에서 쉽게 접근 할 수 있습니다.
아이슬란드 남서부에서도 볼거리가 가장 많은 곳으로
싱벨리어 국립공원 (Thingvellir National Park)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의회가 열리기도 했다는 이곳은 스노쿨링 명소로도 유명하며, 지리 시간에 배웠던 유라시아판과 북아메리칸판의 경계로 지형이 계속 변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주로 하이킹과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게이시르 (Geysir) 지열 지대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뜨거운 물과 증기가 솟아오르는 것을 직관할 수 있는 이곳은 방송에 나와서 더 유명해졌습니다. 분출되는 장면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위해 많이 방문합니다.
현재는 간헐활동을 먼춘
굴포스 (Gullfoss) 폭포
맑은 날에는 폭포 덕분에 만들어진 물안개과 함께 무지개를 볼 수 있습니다. 두 단계로 나누어지는 폭포를 구경할 수 있고, 주변으로 하이킹 트레일이 잘 되어 있어 걸으면서 자연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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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라군
유명한 온천 스파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입니다. 1891년에 지어진 아이슬란드 최초의 온천인 시크릿라군보다 방송 꽃보다청춘에 나와서 유명해진 블루라군이 특히 한국 관광객분들에게는 꼭 들려야 하는 필수코스로 자리잡았습니다
케플라비크 국제공항에서 약 20km떨어져 있는 곳으로 지열발전소에서 나오는 뜨거운 물이 형성한 인공 온천입니다.
블루 라군은 인기가 많은 관광지여서 사전 예약이 필수 입니다. 공식 웹사이트에서 날짜와 시간을 선택해 예약할 수 있으며, 여러개의 자체 패키지를 운영합니다.
평균적으로 온천을 즐기고 주변을 함께 관광하려면 4시간 정도는 충분하게 잡아야 하는 곳입니다.
아이슬란드 여행 요약
아이슬란드는 사계절 내내 좋지만 더욱 활동적인 것을 원하신다면 여름을 추천합니다. 구석구석 여행을 할 수 있는 여름이라면 더 길어진 낮시간 덕분에 겨울에는 가볼 수 없는 곳들도 함께 가볼 수 있습니다.
활동적인 액티비티를 즐기고 싶다면 아이슬란드의 여름을, 오로라를 만나고 싶다면 가을에서 겨울 넘어가는 사이나 한 겨울에 여행을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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